성씨 유래
🟢 康氏(信川) 신천강씨
duaidot
2026. 1. 18. 17:28
🧬 시조와 득성의 기원
👑 득성 시조
강후(康候)
- 중국 주나라 무왕의 아우 **강숙봉**의 둘째 아들
- 기원전 198년, **기자**와 함께 평양에 들어와
→ 왕실의 교화와 질서를 세움 - 그 공을 인정받아
→ 기자가 위적을 가상히 여겨
→ 🏅 관정대훈 공신에 책록
→ 아버지 강숙의 ‘강(康)’자를 사성 - 이로써
→ 🌱 모든 강씨의 득성 시조가 됨
🏛️ 중시조와 가문의 번창
🌟 중시조
호경 (강후의 67세손)
- 고려 태조의 외조
- 고려 건국의 기반을 닦는 데 큰 공을 세움
- 🏆 국조대왕에 추재
- 가세를 크게 번창시킴
📍 본관 형성 (득관조)
🏡 득관조
지연 (강후의 80세손)
- 신천(信川)에 세거
- 고려 명종 때
→ 🎖️ 신성부원군에 봉해짐 - 이후 후손들이
→ 📌 **본관을 신천(信川)**으로 삼게 됨
🧾 신천강씨의 계통 정리
- 🌿 득성 시조 : 강후
- 🌳 중시조 : 호경
- 🏡 득관조 : 지연
👉 따라서 모든 강씨는
- 강후를 득성 시조로
- 호경을 중시조로
- 지연을 득관조로 분류함
🛕 제향
- 📍 북제주 조천서원
- 신천강씨 시조 및 선조 제향
🔠 행렬자(行列字)
- 46세 : 善(선) · 佑(우) · 鍾(종)
- 47세 : 洙(수) · 求(구) · 泳(영)
- 48세 : 樂(락) · 根(근) · 相(상)
- 49세 : 烈(열) · 勳(훈) · 字(자)
- 50세 : 載(재) · 起(기) · 致(치)
- 51세 : 兌(태) · 鉉(현) · 鎬(호)
- 52세 : 蓮(연) · 淳(순) · 浩(호)
- 53세 : 秀(수) · 元(원) · 模(모)
- 54세 : 熙(희) · 昌(창) · 憲(헌)
- 55세 : 圭(규) · 均(균) · 培(배)
✨ 한 줄 요약
🟢 신천강씨는 주나라 왕실에서 비롯되어
기자조선–고려 건국으로 이어진
교화와 개국의 전통을 지닌 명문 성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