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팽년의 후손인 한 박씨가 어느 날 사냥꾼에게 쫓기던 노루를 구해준다.
그날 밤, 박씨는 꿈에서 백발의 노인을 만나게 된다.
노인은 자신이 바로 박씨에게 도움을 받은 노루라고 밝히며,
은혜를 갚기 위해 자신이 알려주는 대로 하라고 말한다.
박씨는 꿈에서 들은 가르침을 그대로 따랐고,
그 결과 큰 부자가 되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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