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량수불(無量壽佛)
무량수의 덕을 찬양하여 아미타불을 높이 일컫는 말.
범어로는 Amitayus-buddha이다. 무협소설에서는 도가의 도사들이 외우는 진언으로
많이 묘사된다.
무력(武曆)
무력은 달마대사가 인도에서 중국 소림사로 온 해(527년)를 원년으로 하는 해를
세는 방법이다.
무력답수(無力踏水)
물을 밟고 둥둥 떠 있는 경공의 한 가지.
절정의 경신법을 익히면 이르는 경지라 한다.
무림세가(武林世家)
중국은 씨족적 기반이 강한 사회로, 성씨의 영향력이 아직도 막강한 사회이다.
무협소설에서는 하북 팽가, 남궁세가, 문인세가, 황보세가, 제갈세가, 모용세가
등이 자주 나온다. 정파 무림의 대들보로 묘사된다.
무산신녀(巫山神女)
무산에 산다고 전해지는 여신.
미시
오후 1시 ~ 3시.
무형검(無形劍)
검술 및 무공 상의 최고의 경지. 심검(心劍)의 최후의 경지.
검술이 최고의 경지에 오르게 되면 자신의 마음 속의 살기를 무형의 기운으로
만들어 갈고 닦을 수 있는데 이를 검의 형태로 만들면 무형검이 된다고 한다.
그렇게 하면 마음 먹은 대로 마음 속의 검이 움직여 원하는 결과를 얻게 된다 한다.
무형지기(無形之氣)
무형검이 내뿜는 기운. 형체도, 중량도 없기 때문에 공격대상은 미처 느낄 새도
없이 공격당하고 만다.
미약(媚藥)
성욕을 증진시키는 약. 음약. 춘약.
미인계(美人計)
미인을 미끼로 하여 남을 꾀는 계략.
미타성수(彌陀聖水)
백년에 한 방울이 맺힐 정도로 희귀한 영약. 음(陰)을 대표하는 영약으로
처방없이 먹으면 그 한기를 못 이기고 얼어 죽는다. 탈퇴환골과
생사현관, 세맥의 타통을 가져오는 공능을 갖고 있다.
미혼산(迷魂散)
정신을 몽롱하게 만드는 약. 오늘날로 보면 마약, 수면제와 비슷하다.
미혼술(迷魂術)
방문좌도의 극악한 마공, 사공의 한 가지. 오늘날로 말하면 최면술과 같은 것이다.
대체로 이러한 류의 상대방의 정신을 빼앗는 마공은 상대방보다 내공이 높아야만
효력을 발휘할 수 있으며, 또한 상대방이 내공이 아무리 높더라도 그 근본이 정종
무공이 아닌 사마외도의 마공이라면 쉽사리 미혼술에 현혹당하게 된다.
그러나 상대방의 내공이 낮더라도 정통의 내공을 익혀 정력(정력)이 뛰어나다면
미혼술에 잘 당하지 않는다. 이와 비슷한 것으로 섭심술(攝心術)이 있다.
미혼약(迷魂藥)
정신을 몽롱하게 만드는 약. 오늘날로 보면 마약, 수면제와 비슷하다.
밀교(密敎)
7세기 후반기에 흥기하였던 불교의 한 파. 법신 대일여래가 자기 내증의 법문을
개설한 비오진실의 교법. 그 교법이 심밀, 유현하여, 여래의 신력을 힘입지
않고서는 터득할 수 없기 때문에 이 이름이 있다. 금태양부의 <대일경>,
<금강정경>을 그 성전으로 한다. 비교. 비밀교. 진언밀교라고도 한다.
밀종(密宗)
진언종(眞言宗)의 딴 이름. 무협소설에서는 대개 천축에서의 밀교를 말한다.
박투술(搏鬪術)
근접 거리에서 치고 받고 싸우는 무술의 한 가지. 주로 손, 발, 팔, 다리, 주먹,
팔꿈치, 무릎, 발뒤꿈치, 머리 등 온 몸을 무기로 한다.
빠른 몸놀림(신법)과 기민한 반사신경을 필요로 한다.
발경(發勁)
적에게 타격을 가할 때 기를 모아 위력을 배가시키는 법을 말한다.
발도(拔刀)
칼을 뽑는 법. 쾌도술을 익힌 사람에게 발도술은 가장 중요한 것의 하나이다.
칼을 얼마나 빨리 뽑을 수 있느냐에 따라 그만큼 공격시간이 단축되기 때문이다.
방문좌도(傍門左道)
비정통파의 잡학. '방'은 주류가 아니고 곁가지임을,'좌'는 옳지 않은 쪽을 일컫는말.
방술(傍術)
비정통파의 잡학으로 주로 주술, 기문둔갑술 등 사람을 현혹시키는 술법을 말한다.
방장(方丈)
화상, 국사, 주실 등 높은 중들의 처소. 무협소설에서는 소림사 등 불문의 장문인
방중술(房中術)
방사(남녀가 교합하는 일, 성교)의 방법과 기술.
배교(拜敎)
마교의 다른 이름으로 묘사되기도 하지만, 마교에 흡수된 하위 세력으로 묘사되기도
한다. 불과 광명을 숭배하는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가 중국에 전래되어 토착화한
종교이다. 흔히 사악한 저주의 주문과 환법, 기문둔갑법, 술법으로 무장한 사파
무림의 대표적인 세력으로 묘사된다.
백거이(白居易 : 772 ~ 846)
중국 당나라의 대표적 시인. 자는 낙천. 호는 향산거사. 대중적 작품 <장한가>,
<비파행> 등은 문사, 서민들 간에 널리 애송되었다. 평이,유려한 시풍은 원진과
병행되어 원백체로 통친된다. 시문집 <백씨 문집>이 있다. 백낙천, 백씨라고도 한다.
백건아(白乾兒)
중국의 값싸고 독한 술. 우리에게는 빼갈(白干)로 잘 알려져 있는 술이다.
백난총
온 몸과 갈기가 하얀 백마의 일종.
백랑견(白狼犬)
온 몸이 흰 사냥개. 이리나 늑대 같은 흉성을 가진 맹견이다.
백록동서원(白鹿洞書院)
강서성 성자현 여산의 북쪽 오로봉 아래에 있는 서원. 당나라의 이발이 형인 섭과
함께 여산에서 책을 읽었는데 항상 백록 한 마리를 길렀기 때문에 서원 이름이
그 백록에서 유래하였다. 남당은 여기에 처음으로 여산 국학을 세웠고 송나라
초기에는 처음으로 서원을 세웠으나 뒤에 폐하였다. 그 뒤 주자가 다시 세웠다.
4대서원의 하나이다.
백리총
온 몸과 갈기가 하얀 백마의 일종.
백마사(白馬寺)
중국 최초의 불사. 그 유적은 하남성 낙양의 교외에 있다. 후한의 명제가 사자를
서역에 보내어 불도를 구하게 했는데 그들은 대월지국에서 중인도의 불상경전을
말에 싣고 낙양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8년 후에 이곳에 절을 세 우고 백마사라고
하였으며 스승들을 초빙하여 역경에 종사하였다고 한다.
백마사에는 13층 석탑이 유명하다.
백보신권(百步神拳)
소림 72종 절예의 하나. 백보밖의 바위를 권경으로 부술 수 있을 정도의 엄청난
위력을 가지고 있다.
백제성(白帝城)
사천성 봉절현의 백제산 위에 있는 산성. 전한말 왕망이 천자자리를 뺏을 때
각지에서 일어난 영웅 중 촉을 근거로 한 공손술이 백색을 국색으로 하여 이곳을
백제성이라고 명명하여 중요시했다. 또 삼국시대 촉의 유비가 오와의 싸움에서
패하여 이곳에 이르러 제갈양에게 유언을 남기고 죽었다.
백주(白酒)
중국의 값싸고 독한 술. 우리에게는 빼갈(白干)로 잘 알려져 있는 술이다.
백화로(百花露)
백 가지 꽃의 이슬을 받아 만들었다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중국의 명주 중의
하나이다.
백화주(百花酒)
백 가지 꽃으로 만들었다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중국의 명주 중의 하나이다.
벌모세수(伐毛洗髓)
벌수역근, 역근세수와 같은 말로, 탈태환골과 같은 의미.
신체구조를 인위적으로 근본부터 바꾸는 것을 말한다.
벽곡단(僻穀丹)
선천지기를 회복하기 위하여 대부분의 도사들은 곡기를 끊고 솔잎 혹은 송화가루와
맑은 물만 마셨다. 수도하는 사람들이 신선이 되기 전까지는 식사를 완전히 안하고
살 수는 없으므로 무언가를 넉기는 먹어야 하는데 매 끼니마다 이런 방식으로 식사를
하는 것은 불편하므로 보다 간편한 방법으로 나온 것이 바로 벽곡단이다.
즉 벽곡단은 도사들의 식사라 할 수 있다.
벽공장(劈空掌)
허공 중에 기를 발산해 힘을 유지한 채 밀고 나가는 것으로 이른바 장풍,
혹은 권풍으로 불리우기도 한다.
보리(菩提)
불교에서 최상의 이상인 불타 정각의 지혜. 성문, 연각, 보살 등이 번뇌를 잊고
불멸의 진리를 깨달아 얻는 불과.범어로는 Bodhi로 도(道),지(智), 각(覺)의 뜻이다.
보법(步法)
일정한 방위를 연달아 밟아 상대방의 공격을 피하는 신법의 한 가지.
보타문(普陀門)
위치 : 절강성 항주만에 있는 주산 군도 중의 한 작은 섬인 보타산에 있다.
특징 : 오대산, 아미산, 구화산과 더불어 중국 불교의 4대 명산.
기원 : 1,00년전, 남해 관세음이 보타산과 이웃하고 있는 작은 섬 낙가산에서
불교를 포교했다.10세기경, 일본 승려 혜악이 산서성 오대산에서 관음상을
모시고 일본으로 돌아가던중 귀로에 배가 암초에 걸렸으나 배가 닿은 곳에
절을 짓겠노라고 빌었던 바,배가 암초로부터 떨어져서 보타산에 당도했다.
그 땅에 불배거암을 세웠는데 그것이 지금의 보제사(普濟寺)이다.
최성기에는 산 중에 대소 300여 개의 절이 있었고 3,000명의 승려들이
생활했다고 한다.
무협속에서의 보타문 : 남해 보타암이라는 이름으로 자주 등장하는 보타문은
비구니(여승)들로 이뤄진 청정도량으로 남해 관세음보살의
화신으로 나온다. 강호 상의 위기가 닥치지 않으면 거의
출도하지 않는 은둔세력으로 묘사되기도 한다.
소림, 무당과 더불어 정파 무림의 지주로 검공에 강한 것으로
묘사된다. 보타문의 의발을 이은 사람은 검도의 절정고수로
검후(劍后)로 묘사된다.
보표(保票)
수행원, 경호원.
복마검법(伏魔劍法)
공동파의 비전 검법의 한 가지. 마를 굴복시킨다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사마외도의 무공에 극성이다.
복호권(伏虎拳)
화산파의 비전 권법의 한 가지. 호랑이를 굴복시킨다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강맹한 위력이 일품이다.
복호장(伏虎掌)
불문의 비전 장법의 한 가지. 소림 비전이라고도 하며, 아미 비전이라고도 하는데,
작가의 취향에 따라 변한다. 호랑이를 굴복시킨다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강맹한
위력이 일품이다.
본원진기(本元眞氣)
사람의 가장 본질적인 생명의 원기.
봉문(封門)
문파의 공식적인 활동을 않는 것. 문파 내에 중대한 사태가 발생하여 스스로 봉문을
선언하거나 또는 다른 문파와의 세력 다툼에서 패배하여 봉문을 강요당하는 경우가
있다. 봉문은 대체로 기간을 정하여 하며, 이 기간 내에는 문파의 대외적인 활동이
정지되는 것은 물론 문인들의 강호출입도 금지된다.
봉문을 선언한 문파에 대하여 다른 문파에서 분쟁을 제기하는 것 역시 금지되어 있다.
봉산(封山)
봉문과 같은 말.
봉선(封禪)
흙을 쌓아 단을 만들어 하늘에 제사지내고, 땅을 정하게 하여 산천에 제사지내는 일.
옛날 중국의 천자가 주로 동악 태산에서 지냈다.
봉신방
명대에 쓰여진 장편소설. 주나라 무왕이 은나라 주왕을 정벌하는 이야기를
황당하면서도 낭만적인 필치로 다룬 소설로 신마가 서로 싸우는
장면, 비검, 도술, 선진, 요법 들이 그 속에 충만해 있다.
부공삼매(浮空三昧)
운기조식을 하는데 어떤 깨달음으로 인해 순간적으로 하나의 단계를 넘어설 때 일어
나는 현상. 평소 때의 내공보다 급진전하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공중에 뜨게 된다.
부동명왕보(不動明王步)
불문의 절세 보법의 하나. 이정제동의 묘리를 담고 있는 보법으로 움직이지 않으면서
가장 빨리 움직이는 보법이다. 부동명왕은 불교 오대존명왕의 하나로 대일여래가
일체의 악마, 번뇌를 항복시키기 위하여 변화하여 분노한 모습을 나타낸 것이다.
얼굴색은 검고 노한 눈을 하고 있으며, 왼쪽 눈을 가늘게 감고 오른 편의 윗입술을
물고 있다. 오른손에 항마의 검을, 왼손에 오라를 갖고 있으며 보통 큰 불꽃 속에
앉아 있다. 부동존이라고도 한다.
부신약영
공중에 둥둥 떠 그림자가 생길 틈도 없이 빠르게 이동하는 경공의 한 경지.
분타(分舵)
지부(支府)를 말한다. 원래 타(舵)는 배가 정박하는 나루터를 뜻하는 말로,
분타는 해상 및 강상의 세력들의 지부란 뜻이다. 그러나 점차 모든 세력들의
지부라는 뜻으로 변하였다.
불가육통(佛家六通)
불경에 의하면 득도한 부처, 즉 여래는 여섯 가지 훌륭한 능력이 있다고 한다.
이를 육신통이라고 한다. 육신통의 이름은 신족통(神足通),천이통(天耳通),
타심통(他心通), 숙명통(宿命通),천안통(天眼通), 누진통(漏盡通)이며 열거한
순서대로 단계를 밟아 가며 발전한다. 이 신통은 선정을 통해 얻는 훌륭한
능력이기는 하지만 수행의 목적은 아니다. 오히려 누진통을 제외한 신통은 깨달음에
방해가 된다고 하여 비록 이를 얻더라도 사용하지는 말라고 가르친다.
신족통은 하나의 몸이 여러 개가 되기도 하고 여러 개의 몸이 하나가 되기도 하며,
자유자재로 자신의 몸을 보이게도 사라지게도 할 수 있고, 벽이나 산 속을
자유자재로 뚫고 다닐 수 있으며 땅 속이나 물 속, 공중까지도 마음대로 다닐 수
있는 능력이라고 한다. 천이통은 무아경의 상태에서 천상의 소리까지도 들을 수
있는 능력이다. 타심통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이지만 한 가지
제한이 있어서 자신보다 법력이 높은 사람의 마음은 읽을 수 없다고 한다.
숙명통은 사람의 업과 인과 를 알 수 있는 능력이다. 천안통은 사람의 업과
인과를 실제로 볼 수 있는 능력이다. 누진통은 번뇌가 완전히 없어지는 능력으로
쉽게 말하면 해탈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을 것이다.
붕새(鵬)
상상의 큰 새. 장자의 소요유 편에 나오는, 곤이 변해서 된 새로서 날개의 길이가
삼천 리나 되며 한 번에 구만 리나 날아간다고 한다. 대붕. 붕조.
붕조(鵬鳥)
상상의 큰 새. 장자의 소요유 편에 나오는, 곤이 변해서 된 새로서 날개의 길이가
삼천 리나 되며 한 번에 구만 리나 날아간다고 한다. 대붕. 붕조.
비급
무공 수법이 적혀 있는 책. 고수들은 자신의 무공의 정수를 책으로 써서 은밀히
전수하였지만, 때로 제자는 없이 비급만이 남은 고수들도 있어 이들의 비급이
강호에 출현하면 항상 한 차례의 피바람이 휘몰아쳤다.
사문(沙門)
선을 행하고 악을 없애는 사람의 뜻으로, 머리를 깎고 불문에 들어가서 도를 닦는
사람을 말한다. 곧 출가한 중이다.
사미(沙彌)
오중, 칠중의 하나. 불살생 등의 십계를 받고 불도를 닦는 만 16세 이상 20세
미만의 어린 중.
사상(四象)
음양에서 생겨나는 태양, 태음, 소양, 소음을 말한다.
사서삼경(四書三經)
유교의 근본과 원리를 담고 있는 가장 근본이 되는 책들. 사서는 <논어)>, <맹자>,
<대학>, <중용>을, 삼경은 <시경>, <서경>, <주역(역경)>을 말한다.
사서오경(四書五經)
유교의 근본과 원리를 담고 있는 가장 근본이 되는 책들. 사서는 <논어)>, <맹자>,
<대학>, <중용>을, 오경은 <시경>, <서경>, <주역(역경)>, <예기>, <춘추>를 말한다. 사시 사시 오전 9시 ~ 11시.
사일검법(射日劍法)
점창파의 비전 검법. 점창파 최고의 검학. 후예가 해를 쏘아 떨어뜨렸다는 고사에서 유래된 검법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빠르고 강맹함을
위주로 한다.
사자후(獅子吼)
석가세존이 악마들을 굴복시키기 위해 외치는 호통. 원래는 사자의 울음소리를
뜻하나 포괄적으로는 마를 제압하는 기운을 지닌 음공을 뜻
한다.
산공독(散功毒)
내공을 먼저 흩뜨러뜨리는 독의 일종. 군자산, 신선폐 등이 이에 속한다.
살수(殺手)
돈을 받고 사람을 살해하는 살인청부업자.
삼경(三更)
오후 11시 ~ 오전 1시. 자시와 같다.
삼매진화(三昧眞火)
진기로 일으킨 뜨거운 기운. 진기를 집중하여 생긴 기운을 불에 비유한 것.
삼재(三才)
천(天), 지(地), 인(人)의 세 가지 기본이 되는 존재.
삼재진(三才陣)
천지인 삼재를 이용해 세 사람이 힘을 합쳐 상대를 공격하는 진법의 한 가지.
톱니가 맞물리듯 쉴 틈 없이 이어지는 공격이 특징이다.
삼화취정(三花聚頂)
선가의 용어. 운기조식을 할 때 머리 위에 3개의 꽃봉오리가 피어난다는 경지.
상인(上人)
지, 덕을 갖춘 불제자. 승려를 높여 일컫는 말.
서경(書經)
삼경 또는 오경의 하나. 중국 요순 때부터 주나라 때까지의 정사에 관한 문서를
공자가 수집, 편찬한 책. 뒤에 송나라 채침이 주해한 것을 <서전>이라 한다.
20권 58편. 구칭은 상서. 서시(西施) 서시(西施) 중국 춘추시대 월나라의 미인.
월나라 왕 구천이 오나라에 패한 뒤에 미인계로 서시를 오왕 부차에게 보내니,
부차는 서시에게 혹하여 고소대를 짓고,정사를 돌보지 아니하여,
드디어 구천과 범소백의 침공을 받 아 망하였다.
서왕모(西王母)
중국 상대에 받들었던 선녀의 하나. 성은 양(楊), 이름은 회(回). 주나라 목왕이
곤륜산에 사냥 나갔다가 서왕모를 만나서 요지에서 노닐며 돌아올 줄 몰랐다 하며,
또 한나라 무제가 장수를 원하매, 그를 가상히 여기어 하늘에서 선도 일곱 개를
가져다 주었다고 한다. <산해경>에는 그 모양이 반인반수로 표범 꼬리에 범의
이를 가지고, 더벅머리에 풀다리를 썼다고 한다. 그 여자의 남쪽에는 세 청조가
있어서 그 여자의 먹을 것을 마련하여 준다고 한다.
서하사(棲霞寺)
강소성 남경 동북방에 있는 절. 남제의 명승 소가 창건하였다. 경내에는 당나라
고종이 만든 명징군비 및 오대 남당의 고월이 건립한 기단을 세웠다.
기단은 1층에 석가팔상도, 문수, 보현, 2천왕, 천인 등을 양각하였으며,
회흑색의 대리석으로 된 팔각왕층 사리탑과 절 뒤에 남제 및 양의 석굴이 있다.
선법(扇法)
부채를 이용해 상대를 공격하는 무술의 한 가지.
선천강기
선천진기를 극성에 달하게 연마하면 호신강기가 생기는데 이를 선천강기라 한다.
일반 호신강기보다 더욱 위력이 막강하다.
선천진기(先天眞氣)
선천지기(先天之氣)란 인간이 태어날 때 갖고 있는 기운인데 사람이 천수를 누리지
못하고 질병에 시달리다 죽게 되는 이유는 세속의 탁기에 이 선천지기가 더럽혀지기
때문이라고 본다. 따라서 도가의 수련은 남아 있는 선천지기를 보존하는 한편
원래의 선천지기를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선천기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그것이 더 이상 더럽혀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전제조건이므로 속세의 음식을
먹어서는
안되며, 독특한 내공심법을 연마해야 한다. 이렇게 해서 쌓인 내공을 선천진기라
한다.
설려총
몸과 갈기가 하얀 백마의 일종. 설리총 설리총 온 몸과 갈기가 하얀 백마의 일종.
소동파(蘇東坡 : 1036 ~ 1101)
중국 북송의 문인. 이름은 식. 아버지 순, 아우 철과 더불어 삼소라고 불리우며
당송팔대가의 한 사람이다. 왕안석과 대립하여 좌천되었으
나, 후에 철종에게 중용되어 구법파의 대표자의 하나가 되었다. 서화에도 능하였다.
저서에 <적벽부>, <동파전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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